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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특허사무소를 다시 입사하게 된다면 커버
만일 내가 특허사무소를 다시 입사하게 된다면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특사 업무 이야기
김유림
「세이노의 가르침」의 책에서는 이런 내용이 있다. “세 번은 질리고 다섯 번은 하기 싫고 일곱 번은 짜증이 나는데 아홉 번째는 재가 잡힌다.” 해당 책은 5년차 특허사무소 관리자의 업무 정리 기술이 담겨져 있다. 미용예술학과라는 특허와는 무관한 전공을 가진 사람이 특허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습득한 내용을 공유한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3-08-01

파일 형식

PDF(6.9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