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검색
이 목숨 다 바쳐서 커버
이 목숨 다 바쳐서
주태익
= 재 출판의 서
작은터 큰나라에서는 1977년 종서(세로쓰기)로 출판된 것을 횡서(가로쓰기)로 재 편집하여 이 시대에 사람들에게 널리 일기히도록 펴낸다.

= 저자 주 태 익의 후기 중에
전기란 것은 한 세대가 그대로 지나면 이미 어려운 작업이 되어버린다.
허심 유재기 목사님은 내가 모시고 있었고 그의 사업이나 생활을 직접 목격하고 애환에 함께 참여한 처지이면서도 봇을 들어 그의 생애를 쓰려 하니 모르는 일 뿐이었다.
그러나 만날 수 있는 이들을 모두 만나 보고 찾아가서 답사 할 필요가 있는 곳은 직접 찾아 다니면서 애써 취재한 뒤에도 그분의 숭고 했던 생애를 그리기에는 너무나도 막막했다.
그러나 두려운 마음으로 우선 얻어진 지료와 나의 기억으로서만 한편의 전기를 꾸며 보았다.
형식을 소설적인 수법으로서 누구나 읽기 편하고 감동을 잔달 할 수 있도록 만든다고 애 썼으나 능히 빙산의 일각을 표현 했을까 의문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3-07-18

파일 형식

ePub(5.1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