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본 건 남미가 아니다 2편
김영미비행시간만 정확하게 25시간이나 걸리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지의 땅.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만나야 할 경이로운 자연과 인류의 역사가 그곳에 있습니다.
볼거리도 즐길거리도 많은 그곳을 딱 1번, 푼타아레나스에서 푸콘까지 항공편을 이용한 것외에는 모두 육로를 이용하여 버스나 도보로 국경을 넘었습니다.
남미 체취를 느낄수 있는 작은 시골마을,
안데스 주변의 해발고도가 4,000m가 넘는 빙하로 둘러쌓인 많은 숨 많은 산과 호수,
곳곳에 발도장을 찍었습니다.
여자 혼자 남미????
홀로 여행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주변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제 여행은 언제나 친절한 남미인들과 함께 행복했습니다.
홀로 떠난 여행길에서 홀로가 아니었습니다.
두 번에 걸친 약 10개월 이상의 남미여행 동안 걸었던 숨막히게 아름다운 길 중에서 20개의 코스를 소개합니다.
남미가 궁금하신분,
남미를 언젠가는 가겠다고 생각하신분,
도대체 남미가 뭔데? 라고 생각하시는분,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또 하나의 발바닥 도장을 찍고 싶습니다.
이 책의 글은 월간 산에 <나 홀로 세계여행>으로 연재 했던 글 중에서 남미트레킹에 관한 글을 발췌하여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만나야 할 경이로운 자연과 인류의 역사가 그곳에 있습니다.
볼거리도 즐길거리도 많은 그곳을 딱 1번, 푼타아레나스에서 푸콘까지 항공편을 이용한 것외에는 모두 육로를 이용하여 버스나 도보로 국경을 넘었습니다.
남미 체취를 느낄수 있는 작은 시골마을,
안데스 주변의 해발고도가 4,000m가 넘는 빙하로 둘러쌓인 많은 숨 많은 산과 호수,
곳곳에 발도장을 찍었습니다.
여자 혼자 남미????
홀로 여행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주변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제 여행은 언제나 친절한 남미인들과 함께 행복했습니다.
홀로 떠난 여행길에서 홀로가 아니었습니다.
두 번에 걸친 약 10개월 이상의 남미여행 동안 걸었던 숨막히게 아름다운 길 중에서 20개의 코스를 소개합니다.
남미가 궁금하신분,
남미를 언젠가는 가겠다고 생각하신분,
도대체 남미가 뭔데? 라고 생각하시는분,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또 하나의 발바닥 도장을 찍고 싶습니다.
이 책의 글은 월간 산에 <나 홀로 세계여행>으로 연재 했던 글 중에서 남미트레킹에 관한 글을 발췌하여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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