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포착 셀폰시시사진집 1
선우보<책 속에서>
.... 어느새 사진을 찍고 시를 쓰는 작업은 일상이 되었다. 지난날의 꾸준한 작품 활동과 축적된 경험은 나만의 시선을 갖게 해 주었으며, 나는 내 나름대로 삶의 순간을 포착하여 창작한 작품을 『셀폰시』라 이름하였다. ....
.... 분명히 누군가의 삶을 책임져 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사람들과 어울리며 지내야 할 운명 또한 피할 수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더불어 살며 나다운 삶을 즐길 수 있을까? 나는 그 실마리를 이렇게 권하고 싶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공감과 배려 그리고 나눔을 먼저 생각하자!" ....
.... 시장에서 아낙네가 이런 말을 했다. “내가 싫은 걸 어찌 시키노?” 논어에서 공자님이 이런 말을 했다. “己所不欲 勿施於人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게 해서는 안 된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이런 말을 했다. “Love your neighbor as much as you love yourself.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세 사람 하는 말 다 똑같은 기라. 무어시 다르노? 그저 남 괴롭히지 말고 착하게 살면 그만인 기라. 그라믄 된다! ....
.... 어느새 사진을 찍고 시를 쓰는 작업은 일상이 되었다. 지난날의 꾸준한 작품 활동과 축적된 경험은 나만의 시선을 갖게 해 주었으며, 나는 내 나름대로 삶의 순간을 포착하여 창작한 작품을 『셀폰시』라 이름하였다. ....
.... 분명히 누군가의 삶을 책임져 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사람들과 어울리며 지내야 할 운명 또한 피할 수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더불어 살며 나다운 삶을 즐길 수 있을까? 나는 그 실마리를 이렇게 권하고 싶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공감과 배려 그리고 나눔을 먼저 생각하자!" ....
.... 시장에서 아낙네가 이런 말을 했다. “내가 싫은 걸 어찌 시키노?” 논어에서 공자님이 이런 말을 했다. “己所不欲 勿施於人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게 해서는 안 된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이런 말을 했다. “Love your neighbor as much as you love yourself.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세 사람 하는 말 다 똑같은 기라. 무어시 다르노? 그저 남 괴롭히지 말고 착하게 살면 그만인 기라. 그라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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