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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친구 반려식물 커버
안녕! 나의 친구 반려식물베란다 정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강경오
내 나이 후반이 되어 내가 좋아하는 시간은 초록 식물들과 함께하는 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움츠러들고 폐쇄적으로 되어 가는 시기에 나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초록 식물들.

베란다 정원의 가드너를 자청하게 된 지 어언 6년이 되었습니다.
물론 식물을 키우게 된 지는 10여 년도 더 흘렀습니다.
베란다 정원에서 책을 읽고 산책하며, 이런 나를 더 풍요롭고 폭넓게 누리고 싶어 하는
베란다 정원 가드너입니다.

육아로 지친 마음에 드는 흔들리는 생각, 기어이 당도하게 되는 인생 후반,
혼자가 되어야만 하는 시간이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책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면 즐거워요”라는 행복한 비명을 함께 지르기 위해 이 책을 씁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생활하는 공간에 식물을 키우는 것이 즐거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베란다 정원에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어려워하는 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3-14

파일 형식

PDF(1.6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