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홀로 발리에서 죽때리기25박27일 우붓과 사누르에서 먹고 쉬었던 일상의 기록
날아라나비코로나 이후 처음 떠난, 첫방문 여행지, 그리고 첫 장기여행.
동네 구경하듯 슬리퍼 질질 끌며 해외 현지에서 머무는 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많이 지친 상태에서 퇴사를 결심하고 항공권과 숙소예약 외 아무 계획없이 떠난 여행이었구요.
발리에서 남들 다 하는 액티비티 없이 그날 그날 먹고, 구경하고 느낀 점들을 일기형식으로 편하게 기록한 여행기입니다.
우붓과 사누르에만 머무르며 근처 음식점과 카페 소개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리뷰되어있고, 항공권 제외 하루마감하며 정리한 모든 경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네 구경하듯 슬리퍼 질질 끌며 해외 현지에서 머무는 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많이 지친 상태에서 퇴사를 결심하고 항공권과 숙소예약 외 아무 계획없이 떠난 여행이었구요.
발리에서 남들 다 하는 액티비티 없이 그날 그날 먹고, 구경하고 느낀 점들을 일기형식으로 편하게 기록한 여행기입니다.
우붓과 사누르에만 머무르며 근처 음식점과 카페 소개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리뷰되어있고, 항공권 제외 하루마감하며 정리한 모든 경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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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발췌본] 비행기에서 10시간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