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아이와 함께 읽는 윤동주동시를 읽고 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아이와 함께 읽는 시
윤동주윤동주는 <서시>, <자화상> 등 일제 강점기의 민족의 암울한 역사 속에서 자아를 성찰하는 깊이 있고 주옥 같은 시를 남겼으나, 동시에 유년기적 평화를 지향하는 현실 분위기의 시 또한 남겼다. 특히, 평범한 시 언어로 일상을 재치 있게 표현한 윤동주의 시들은 초등학교에서 이제 막 시를 읽고 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시의 재미를 알려주리라 생각되어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시”들을 엮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