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육아육아는 나와 아이 부부관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성장의 기회다
김한진이 책은 성장이라는 말을 육아에 붙이고 끈덕지게 매일 실천한 부모의 이야기 입니다. 결과적으로 아이를 잘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었지만, 육아를 통해 가장 성장한 것은 저입니다. 어떻게 육아가 성장이 될 수 있는지, 말못하는 아이(태아~만1.5세)와 초보 부모가 어떻게 하면 남들 말에 휘둘리지 않고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록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낼 예비 부모, 지금 그 시기의 한 복판에 있을 부모, 아직 아이를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이 육아의 두려움은 잘하려고 그러는 것이고 육아라는 것이 얼마나 아이를 행복하게 하고 가정을 평온하게 만들며 자신과 부부를 성장시킬 수 있는지 전하고 싶습니다.
육아는 모든 부부가 부모가 처음이라 두렵고 힘듭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결코 아이와 부부, 그리고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육아로 성장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부모들이 느끼고 육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 써나가길 바랍니다.
또한 이 책은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낼 예비 부모, 지금 그 시기의 한 복판에 있을 부모, 아직 아이를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이 육아의 두려움은 잘하려고 그러는 것이고 육아라는 것이 얼마나 아이를 행복하게 하고 가정을 평온하게 만들며 자신과 부부를 성장시킬 수 있는지 전하고 싶습니다.
육아는 모든 부부가 부모가 처음이라 두렵고 힘듭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결코 아이와 부부, 그리고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육아로 성장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부모들이 느끼고 육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 써나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