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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으로 읽는 스피노자 명언 50
이루리
* 1944년 독일 개신교 목사 칼 로츠는 그의 교회 회보에 이 말을 ‘마르틴 루터’가 했다고 기록했다. 2차대전 후 망가진 독일 사회에서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 말을 자주 언급함으로써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 말을 추적해서 책까지 쓴 개신교 신학자 마르틴 슐로만은 이조차 마르틴 루터가 했던 말이 아닌 것으로 밝혔다. 한국에서는 1960년대 일간지에서 뜬금없이 ‘스피노자가 한 말’로 재와전되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마치 스피노자가 한 말로 굳어지게 되었다. (나무위키 내용 참조)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4-07-05

파일 형식

PDF(8.7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