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림과 그의 세계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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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림은 스스로 '담론'이라는 말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한편의 글이 혹은 시가 이러한 '담론'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민감하게 의식했다. 때문에 그는 시가 그것을 읽는 독자에게 좋은 영향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해악이 될 수있다는 것을, 그리고 식민지이자 근대를 살고 있는 조선의 독사들이 그러한 환경에 대한 대자적 관점을 획득해야 한다는 것으 염두에 두고 문필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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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전자책 : 2014-02-21
파일 형식
PDF(30.72 MB)
주제 분류
인문학 > 교양 인문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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