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로 나가 볼까?
정윤선 지음, 이유민 그림자음과모음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미래를 꿈꾸는 현재의 상상력과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미래의 기술력이 소통하는 발랄하고 재미있는 과학책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로 나가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도서를 출간했다.
앞서 〈미래탄〉 시리즈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통해 우주를 바라보며 우주의 비밀을 풀고자 했던 작가가 이번에는 직접 우주 이곳저곳을 누비며 신비로운 우주를 소개한다. 더불어 생동감과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의 삽화가 만나 아이들에게 우주를 누비는 듯한 기회를 제공한다. 지구를 벗어나 우리가 아직 모르는 우주의 새로운 영역을 찾아 나설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우주로 나갈 용기와 추진력을 주는 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앞서 〈미래탄〉 시리즈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통해 우주를 바라보며 우주의 비밀을 풀고자 했던 작가가 이번에는 직접 우주 이곳저곳을 누비며 신비로운 우주를 소개한다. 더불어 생동감과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의 삽화가 만나 아이들에게 우주를 누비는 듯한 기회를 제공한다. 지구를 벗어나 우리가 아직 모르는 우주의 새로운 영역을 찾아 나설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우주로 나갈 용기와 추진력을 주는 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