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B원장의 이야기, 그 길위에서
황대욱1. 문을 여는 글
안녕하세요.
첫 번째 책에 이어 저의 두 번째 책으로 또다시 프롤로그를 쓰게 되니 기분이 또 새롭습니다. 첫 번째와는 다른 책을 쓴다는 무게감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담을 공간이라 생각하니 솔직히 많이 설레며 어떤 글이 나올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서문을 써 내려가기 전에 간단히 한 문장으로 이번 책에 대해 말씀드린다면, 저의 첫 책은 사람 ‘황대욱’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였다면, 두 번째 책에서는 ‘영어 강사’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는 Jamie 원장의 일상 에세이를 담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첫 번째 책에 이어 저의 두 번째 책으로 또다시 프롤로그를 쓰게 되니 기분이 또 새롭습니다. 첫 번째와는 다른 책을 쓴다는 무게감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담을 공간이라 생각하니 솔직히 많이 설레며 어떤 글이 나올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서문을 써 내려가기 전에 간단히 한 문장으로 이번 책에 대해 말씀드린다면, 저의 첫 책은 사람 ‘황대욱’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였다면, 두 번째 책에서는 ‘영어 강사’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는 Jamie 원장의 일상 에세이를 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