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돌봄하고 있습니다영케어러, 가족 돌봄 청년 이야기
새벽 외 2명이 책은 가족 돌봄 청년 3명과 가족 돌봄 청년을 만나는 사회복지 실무자가 함께 쓴 책이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돌봄 받는 이의 어려움’은 열심히 듣고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돌봄 하는 이의 마음’에는 무관심했다.
이 책은 가족 돌봄 청년의 입으로 직접 경험한 가족 돌봄의 이야기를 나눔과 동시에 가족 돌봄이 무엇인지 일반 시민에게 알리고, 본인이 가족 돌봄을 하는 중인지 모르는 가족돌봄 아동 청소년 청년을 발굴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나는 돌봄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이 누군가에게 부끄러움이나 홀로 지는 책임으로 다가오지 않기를 바란다. 돌봄으로 인한 어려움이 무엇이고, 무엇을 도와주길 바라는지 물어보았을 때 그들이 편안하게 말을 건네오길 바란다. 아직 미성년자이고 사회 초년생이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당연한 거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책을 읽는 여러분은 그들의 목소리에 어떤 응답을 할지 궁금하다. 돌봄을 하는 아동 청소년 청년을 우리 사회가 책임지고 돌보기를 바래본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돌봄 받는 이의 어려움’은 열심히 듣고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돌봄 하는 이의 마음’에는 무관심했다.
이 책은 가족 돌봄 청년의 입으로 직접 경험한 가족 돌봄의 이야기를 나눔과 동시에 가족 돌봄이 무엇인지 일반 시민에게 알리고, 본인이 가족 돌봄을 하는 중인지 모르는 가족돌봄 아동 청소년 청년을 발굴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나는 돌봄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이 누군가에게 부끄러움이나 홀로 지는 책임으로 다가오지 않기를 바란다. 돌봄으로 인한 어려움이 무엇이고, 무엇을 도와주길 바라는지 물어보았을 때 그들이 편안하게 말을 건네오길 바란다. 아직 미성년자이고 사회 초년생이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당연한 거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책을 읽는 여러분은 그들의 목소리에 어떤 응답을 할지 궁금하다. 돌봄을 하는 아동 청소년 청년을 우리 사회가 책임지고 돌보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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