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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수업 커버
생각수업진정한 우리를 찾아가는 색다른 인문학 이야기
고요한
[인문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람과 사회와 사물에 대해 어떻게 사유(思惟)해야 하는가?

- 스스로 생각하고, 교양 있는 나를 표현하기 위한 따뜻한 인문학 이야기!
- 삶이 힘들 때, 불현듯 내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

인문학은 다양한 가치관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발전적인 논의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구이다. 그래서 인문학은 인간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문화를 읽고 생각하고 대화하며, 사물을 보다 큰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가장 긴요한 학문이자, 사유의 방법이 된다. 정해진 답이 없는 세상의 문제 앞에서 비판적으로 사유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정리해 보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생각 여행을 떠나 보자.


*** 저자의 말 ***

“우리의 생각이란 분명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모두의 생각은 다를 수 있기에 그 ‘다름’을 인정하는 것 자체가 인문적 사고의 시작이요, 철학의 시작이다. 세상에는 분명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비트겐슈타인의 말처럼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는 것이 최선이다. 침묵이 최선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자신에게 무엇이 우리를 더 용기 있고 씩씩하게 만드는지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모쪼록 <생각 수업>을 통해 힘들어하는 누군가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전해진다면, 나아가 우리 삶의 소중한 가치가 전해진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4-11-20

파일 형식

ePub(27.9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