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정중앙, 체코를 음미하다!똘스머프의 정년 퇴직과 앤의 환갑 맞이 자유여행
현용해똘스머프(남편의 별명)의 정년 퇴직과 앤(Anne, 아내의 예명)의 환갑을 맞이하여 벼르고 벼르다 2024년 7월 말에 8일 동안의 체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더 늙기 전에, 힘 빠지기 전에 완전한 자유여행을 해보자고 맘먹고 고생을 자초하며 다녀온 여행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감동을 선사해 주었기에, 오래 오래 추억으로 남기고, 앞으로 체코 여행을 하고자 하는 다른 분들에게도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을까 하여 책으로 출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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