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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0년 전부터 노후를 준비했다 커버
나는 40년 전부터 노후를 준비했다
유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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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0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저자가 퇴직 후 어떻게 자신만의 인생 2막을 준비했는지 설명하는 이야기다. 40년 전, 교무실에 들어온 한 외부인이 손금을 보며 “당신은 92살까지 살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 당시에는 92세까지 살 것이라는 말이 믿기 어려웠지만, 저자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의 건강과 노후 생활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하게 된다.

그 고민을 통해 저자는 두 가지 중요한 결론을 내린다. 첫 번째는 건강, 두 번째는 경제적인 준비다. 건강을 위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피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보험과 적금을 준비하기로 결심한다. 또 나중에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쌓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취미와 자격증을 취득하며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기 시작한다.

저자가 가지고 있던 호기심은 매우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여행을 통해 국내외 유명한 명소를 탐방하고, 악기를 배우며 음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언어와 역사, 다문화, 사회복지, 에듀테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자격증을 취득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어떻게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노후를 준비했는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퇴직 후의 삶이 단순히 여유로운 시간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노후를 위한 준비가 물질적인 것만큼이나 지속적인 배움과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노후를 더욱 의미 있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들며, 그 과정에서 중요한 가치를 전달한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5-01-17

파일 형식

ePub(21.5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