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에도 난 그대가 그리우니
시 쓰는 남자의 다섯 번째 詩 이야기
전호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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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전호진의 다섯 번째 시집. ‘이제 그만 써야지’ 하면서도 시인은 시 쓰기를 멈출 수 없다. 시의 여정을 멈추지 않는 시인의 담담하고 서정적인 시를 이번 시집으로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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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종이책 : 2024-12-20
전자책 : 2024-12-20
파일 형식
PDF(73.48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에어컨 사라다
바람칼의 칸타빌레
바다를 내놓은 고등어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투명한 나선
천 개의 파랑
삼체 1부 (개정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오뒷세이아
여름은 고작 계절
커피 괴담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우중괴담
고독한 용의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삼체 2부 (개정판)
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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