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에서 길을 묻다.그리고, 길을 찾고 친구도 얻다.
곽은숙낯선 싱가포르 도착한 첫날 지하철에서 우연히 길을 묻고, 그 작은 인연이 10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친구의 친구, 친구의 가족 그리고 친구의 친구 이젠 싱가포르는 한국은 서로의 친구들이 사는 나라가 되었다.
귀하고도 신기한 이 친구들과의 인연의 기록을 적어 본다.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친구의 친구, 친구의 가족 그리고 친구의 친구 이젠 싱가포르는 한국은 서로의 친구들이 사는 나라가 되었다.
귀하고도 신기한 이 친구들과의 인연의 기록을 적어 본다.
![[요약발췌본] 비행기에서 10시간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