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가 창조이고 창조가 진화이다
권명훈무신론을 숭배하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을 믿는다. 그리고 관념적 유신론을 숭배하는 많은 종교인들이 창조론을 여전히 믿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창조론과 진화론은 둘 다 모두 관념적인 개념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과학적이라고 믿고 있는 진화론도 역시 동전의 한쪽 면만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진리에 부합하는 실제의 상황에서는 절대 진화와 창조가 둘이 아니다. 매 순간의 창조를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생명들은 진화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의 진화를 통해 세상은 또 늘 새롭게 창조된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는 진화와 창조의 의미이다. 그러나 지금 세상에서는 진화와 창조를 분리해서 정반대되는 개념으로만 생각한다. 관념적 창조론보다는 진화론이 훨씬 더 이성적이고 또 과학적이기는 하나 그들이 믿고 있는 진화가 본래는 창조인 것을 까마득히 모르는 채 주장하고 있는 진화론 역시도 관념적 창조론보다는 월등히 뛰어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념적이다. 이러한 양면의 관념성을 모두 떠나 이 세상이 실제 돌아가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진화가 창조이고 창조가 또 진화인 것을 주장하고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전자책이 하나 출간되었는데 그 책이 바로 ‘메타버스 유니버스’이다.(‘메타버스 유니버스’ 전자책의 검색은 ‘구글검색’에서 ‘메타버스 유니버스’ 단어와 함께 반드시 ‘1권, 2권, 3권, 덕인스님’등의 단어들을 같이 입력하여 검색해야 한다. 출판사는 ‘유페이퍼’이다.)
이 책은 본래 불교의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책으로 ‘Ⅰ, Ⅱ, Ⅲ’ 세 권의 시리즈로 된 책이다. 이 책들은 본래 진리를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쓰여 진 책이지만 그 방편으로 과학을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는 수많은 과학적 내용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진화와 창조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적인 측면과 종교적인 측면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주제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 중에서 이 '진화가 창조이고 창조가 진화이다'책에서는 아직 현대 생물학에서 알려져 있지 않은 윤회와 함께 하는 진화의 또 다른 측면들에 대해 메타버스 유니버스 책에 실려 있는 본문의 내용들로 소개해 본다.
이 책은 본래 불교의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책으로 ‘Ⅰ, Ⅱ, Ⅲ’ 세 권의 시리즈로 된 책이다. 이 책들은 본래 진리를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쓰여 진 책이지만 그 방편으로 과학을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는 수많은 과학적 내용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진화와 창조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적인 측면과 종교적인 측면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주제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 중에서 이 '진화가 창조이고 창조가 진화이다'책에서는 아직 현대 생물학에서 알려져 있지 않은 윤회와 함께 하는 진화의 또 다른 측면들에 대해 메타버스 유니버스 책에 실려 있는 본문의 내용들로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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