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와 바흐에게서 온 시
조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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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와 바흐의 음악들을 들으면서 시를 썼습니다. 모차르트와 바흐 음악을 나름대로 느낀 점들을 시로 풀어냈습니다. 시를 통해 모차르트와 바흐의 이해를 더 깊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음악은 유튜브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감상하면서 읽는 이도 또 다른 시를 써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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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5-09
파일 형식
PDF(476 K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요약발췌본]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
귀를 닫아야 들리는 것들
이의산시집 上
[요약발췌본]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요약발췌본]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요약발췌본] 하얀 나비 철수
이의산시집 中
[요약발췌본]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 빨리 사라질까
용서, 용서를 빕니다
[요약발췌본]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
[요약발췌본] 프랑시스 잠 시집
[요약발췌본]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좋은 곳에 갈 거예요
푸른감꽃
[요약발췌본] 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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