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루라기에 너무 큰돈을 쓰지 마라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프랭클린의 생활 철학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이혜진 옮김벤저민 프랭클린은 보통 ‘미국 건국의 아버지’, ‘피뢰침 발명가’ 등으로 기억되지만, 그의 진가는 어떤 상황에서도 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있다. 그는 누구보다도 실용적이면서 깊이 있는 통찰로 인생을 바라본 인물이다. 그래서 그는 18세기의 언어로도 충분히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놀랄 만큼 현대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대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나요? 무엇이 진짜 이득이고, 무엇이 진짜 손실인지 그대는 정말 아나요?” 《호루라기에 너무 큰돈을 쓰지 마라》는 프랭클린이 남긴 자서전, 에세이, 편지, 잠언, 칼럼 등에서 ‘생활 철학’이라는 기준으로 글을 가려 뽑아 엮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위한 ‘생활 철학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