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은 말이 없다
박정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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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참사
# 진실규명
# 유가족투쟁
# 청년의희생
# 자본과권력의폭력
푸른사상 소설선 36. 박정선 작가의 장편소설. 골수도를 지나던 대형 여객선이 바닷속으로 침몰하여 수백 명의 희생자를 낸 그날을 작가는 잊지 못한다. 자본과 권력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인간의 존엄이 파괴당하고 말았던 냉혹한 현실 속에서 피우지 못한 한 떨기 꽃들과 같은 아이들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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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사
출간일
종이책 : 2022-08-10
전자책 : 2025-06-30
파일 형식
PDF(3.4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저자 소개
푸른사상 소설선
그날들
나는 죽어가고 있다
오아시스 전설
붉은배새매의 계절
소설의 유령
그녀들의 거짓말
옌안의 노래
럭키, 스트라이크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푸른 낙엽
걸똘마니들
열세 번째 사도
들리지 않는 소리
엄마의 정원
백 년의 민들레
한국소설 신규
윗집 부부
태산을 넘어 (상)
태산을 넘어 (하)
사이킥 걸
듣는 위대한 개츠비
개간
얼음 녹이기
존재의 대연쇄
세종특별수사대 시아이애이
듣는 비밀의 화원
듣는 전망 좋은 방
완벽한 불량품
난설헌 허초희의 백옥루 상량문
돌비공포라디오 더 레드
검은 개나리 1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천 개의 파랑
삼체 1부 (개정판)
커피 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여름은 고작 계절
0시를 향하여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4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1938 타이완 여행기
우중괴담
살인자의 쇼핑몰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3
삼체 2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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