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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에서 커버
문턱에서디카시 문턱에서 동인 디카시집
김경화 외 8명
꽃은 늘, 문턱에서 핀다.

이 책은 시를 처음 쓰는 사람들이
단 한 장면, 단 다섯 줄로
마음의 문을 열어간 여정의 기록입니다.

디카시(dica-poem)란
스마트폰으로 순간을 찍고,
이미지 너머의 감정을 5행 이내의 언어로 건네는 문학.

카메라로 울림을 찍고
언어로 꽃을 피워낸
8주간의 창작이
구로도서관 디카시 동아리 『문턱에서』에 담겼습니다.

처음 만난 수강생들의 손끝에서
어느새 시의 문턱이 열리고,
말보다 앞서 도착한 마음들이
지금 당신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디카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동시에,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합니다.

왜 디카시가 치유문학인지,
왜 생활문학인지,
그 감동의 체험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디카시 창작입문도 넣었습니다.
처음 만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디카시창작입문
#디카시집
#문턱에서
#디카시창작가이드

출판사

부크크

출간일

전자책 : 2025-06-14

파일 형식

PDF(4.1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