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는 어린이〈딩동댕 유치원〉을 만든 사람들
이지현.김정재 지음EBS 〈딩동댕 유치원〉은 1982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40여 년간 방영된 한국의 대표 유아동 교육용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며 국내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2022년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면서부터 2025년 3월까지 다양한 혁신적 시도를 하며 〈딩동댕 유치원〉에 큰 변화를 만들어온 두 연출자의 프로그램 제작기이자 유아동 교육, 사회 문화 비평이 담긴 에세이다.
누군가는 희미해진 기억 속 추억으로 남아 있던 세계를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조금은 달라진 모습의 그 세계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랄 것이다. 이 책에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그저 존재 자체로 존중받고 편견과 차별에 낯선 어른으로 자라나기를, 이제까지 보고 들어온 것과는 다른 존재를 만나 함께 어울리며 모두 친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들의 열정과 정성 어린 분투의 과정을 보며 위안을 얻고 우리가 꿈꾸는 세계를 더욱 희망하며 보내는 응원이다.
누군가는 희미해진 기억 속 추억으로 남아 있던 세계를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조금은 달라진 모습의 그 세계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랄 것이다. 이 책에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그저 존재 자체로 존중받고 편견과 차별에 낯선 어른으로 자라나기를, 이제까지 보고 들어온 것과는 다른 존재를 만나 함께 어울리며 모두 친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들의 열정과 정성 어린 분투의 과정을 보며 위안을 얻고 우리가 꿈꾸는 세계를 더욱 희망하며 보내는 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