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이라는 장르그림책인문학에세이
권혜원내 안에 없는 것은 세상에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림책이 비춰주는 마음 길을 따라가며, 그렇게 나의 깊은 내면을 살펴보고,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안아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모든 선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고, 어떤 선택도 비판할 수 없습니다. 그 순간은 최선이었으니까요. 이는 그림책이 나에게 알려준 가치입니다. 그림책은 특히 함께, 그리고 각자 따로 그리고 여러 번 읽을 때 빛을 발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이 들려주는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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