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교양, 미술이 묻고 고전이 답하다 : 18권의 철학 문화 사회 경제 고전을 54점의 그림으로 읽는다18권의 철학·문화·사회·경제 고전을 54점의 그림으로 읽는다
박홍순 지음18권의 철학·문화·사회·경제 고전을 54점의 그림으로 읽는다. 그림은 글로는 길게 이야기해야 할 것들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정보 전달 차원에서 그림은 언어보다 앞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었다. 글이 추상적 개념을 서사하는 특징을 갖는다면 미술 작품은 한 화면 안에 집약적 정보를 담고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그 시대적 정신과 상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책은 그림의 이러한 특징에 주목해 미술 작품을 고전의 안내자로 삼았다. 미술을 통해 고전을 바라보면 새로운 인식의 틀을 세울 수 있다. 인문학의 추상적인 개념과 예술의 상상력이 만나 고전의 내용은 더욱 풍성하고 자유롭게 전달된다. 또한 그림의 압도적 전달력은 고전 속 딱딱하고 어려운 개념들을 집약적으로 해석하는 동시에 이성과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짐으로써 우리의 정신은 한층 고양되며 나아가 사고 능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이 책은 철학·문화·사회·경제 분야의 18개 핵심 고전들의 내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18명 화가의 그림 54점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미술 작품을 각 장의 도입부로 삼아 고전에 관심과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해당 고전에 대한 논의 또한 더욱 풍부하게 한다.
이 책은 그림의 이러한 특징에 주목해 미술 작품을 고전의 안내자로 삼았다. 미술을 통해 고전을 바라보면 새로운 인식의 틀을 세울 수 있다. 인문학의 추상적인 개념과 예술의 상상력이 만나 고전의 내용은 더욱 풍성하고 자유롭게 전달된다. 또한 그림의 압도적 전달력은 고전 속 딱딱하고 어려운 개념들을 집약적으로 해석하는 동시에 이성과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짐으로써 우리의 정신은 한층 고양되며 나아가 사고 능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이 책은 철학·문화·사회·경제 분야의 18개 핵심 고전들의 내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18명 화가의 그림 54점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미술 작품을 각 장의 도입부로 삼아 고전에 관심과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해당 고전에 대한 논의 또한 더욱 풍부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