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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시화집 2 커버
캔버스 시화집 2별이 지나는 길 밤하늘에 새긴 꿈
김진수
『캔버스 시화집 2 ? 별이 지나는 길, 밤하늘에 새긴 꿈』은 11인의 시인이 함께 그려낸 감성의 지도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처럼, 삶의 순간들이 시로 반짝이며 독자의 내면을 비춘다.

프롤로그부터 이어지는 시편들은 존재와 시간, 자연과 인간, 우정과 기억이라는 테마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김진수, 고미영, 김가령, 김인숙 등 각각의 필명을 지닌 작가들은 고유한 감성과 언어로 삶을 기록하며, 별빛을 따라 걷는 여정을 시화로 풀어낸다.

계절의 변화 속에서 마주한 감정들, 잊지 못할 풍경과 이별,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다짐까지, 시인의 목소리는 독자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AI 시대의 창작자들이 모여 만든 이 작품은 단순한 시집을 넘어선 ‘공감의 연대기’다. 디지털 세대의 감성과 전통적 서정미가 어우러진 이 시화집은, 별빛처럼 조용하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날, 이 책을 펼치면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듯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이 시들은 별이 머물다 간 자리에 새겨진 마음의 흔적이 되어, 당신의 하루에 작은 빛을 더할 것이다.

출간일

전자책 : 2025-09-05

파일 형식

PDF(57.6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