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나를 용서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심리학
이혜진 지음우리는 서운함, 불안, 부러움, 분노, 우울에 인색하다. 어릴 때부터 이런 감정은 드러내지 말고 억눌러야 한다고 배워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14년 동안 내담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저자는 단언한다. “당신의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 이 책은 자기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혼란스러워하거나, 그런 감정을 느꼈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탓하는 내담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흘러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런 감정을 느낄 때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는 질문을 함께 제시한다. 감정에 죄책감을 느끼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주하는 법을 전하는 것이다.
《내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는 감정을 피하지 않고 곁에 두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남들 앞에선 숨기기 일쑤였던 마음을 마주하는 법부터 대화 속에 숨어 있는 미묘한 감정을 살피는 법,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자꾸만 누르는 감정을 다루는 법, 마지막으로 모든 감정을 지우지 않고 내 편으로 만드는 법까지 담았다. 이 책은 내가 느끼는 감정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했던 사람들에게 ‘이제 그만 나를 용서하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감정은 그저 감정일 뿐이며, 옳은 감정도 틀린 감정도 없다고 강조한다.
《내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는 감정을 피하지 않고 곁에 두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남들 앞에선 숨기기 일쑤였던 마음을 마주하는 법부터 대화 속에 숨어 있는 미묘한 감정을 살피는 법,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자꾸만 누르는 감정을 다루는 법, 마지막으로 모든 감정을 지우지 않고 내 편으로 만드는 법까지 담았다. 이 책은 내가 느끼는 감정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했던 사람들에게 ‘이제 그만 나를 용서하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감정은 그저 감정일 뿐이며, 옳은 감정도 틀린 감정도 없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