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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수영장 커버
키위 수영장
강유진
● 책 소개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말랑한! 키위 수영장에서 배우는 존중 이야기

《키위 수영장》은 겉은 거칠지만 속은 말랑한 키위 수영장에서 벌어지는 치즈와 토토의 이야기를 통해 다름을 인정하고 관계를 지켜나가는 법을 배워가는 감성 성장 그림책이다. 까칠한 껍질이 불편하다며 마음대로 벗기려던 치즈는 수영장의 위기를 마주하고, 토토와 함께 껍질의 소중함을 되살려간다. 불편해 보여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 토토의 말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운다. 《키위 수영장》은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야말로 진짜 우정을 지키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 출판사 서평
다름을 지키는 것이 진짜 우정을 지키는 일

자신과 생각이 달랐던 토토의 말을 무시했던 치즈는 결국 실수의 대가를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토토는 그런 치즈에게 등을 돌리지 않고 함께 수영장을 지켜낸다. 《키위 수영장》은 서로 다른 성격이나 방식이 오히려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전한다.


존중은 불편함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까칠한 껍질을 불편해하던 치즈는 그 껍질이 수영장을 지켜주는 보호막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키위 수영장》은 겉보기에는 거칠고 답답해 보이더라도 그것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껍질'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진짜 존중이란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시선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교훈이 담긴 성장 이야기!

《키위 수영장》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예상치 못한 사건 전개가 교훈과 함께 어우러진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이야기의 흐름은 아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갈등과 깨달음으로 이어지며, 존중이란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읽는 내내 웃음 짓게 하면서도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기는 감성 성장 이야기이다.

출간일

전자책 : 2025-09-29

파일 형식

PDF(10.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