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스파이는 못 잡아요 : 맥스 카라도스
어니스트 브래머* 눈먼 탐정이자 골동품 수집가인 맥스 카라도스의 수사 기록.
카라도스는 친구인 루이스의 요청으로, 사라진 비밀 무기 서류를 찾는 수사에 착수한다. 그러나 그는 서류의 행방, 중용한 용의자의 심문, 또는 외국 스파이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한 조사가 아니라, 고대 동전 컬렉션 구경으로 일을 시작한다.
<작가 소개>
어니스트 브래머 (Ernest Bramah, 1868 - 1942) 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그의 최초 소설인 '카이룽의 지갑 Wallet of Kai Lung' 은 1900년 발간된 이후, 현재까지도 발간되고 있다. 미스터리 외에도 정치 소설 등의 영역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카라도스는 친구인 루이스의 요청으로, 사라진 비밀 무기 서류를 찾는 수사에 착수한다. 그러나 그는 서류의 행방, 중용한 용의자의 심문, 또는 외국 스파이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한 조사가 아니라, 고대 동전 컬렉션 구경으로 일을 시작한다.
<작가 소개>
어니스트 브래머 (Ernest Bramah, 1868 - 1942) 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그의 최초 소설인 '카이룽의 지갑 Wallet of Kai Lung' 은 1900년 발간된 이후, 현재까지도 발간되고 있다. 미스터리 외에도 정치 소설 등의 영역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