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와 나눈 농담 : 브라운 신부
G. K. 체스터턴브라운 신부는 오랜만에 조카와 만나게 되고, 그녀가 결혼하려는 남자를 소개 받는다. 그 남자는 유서 깊은 지역 귀족의 아들로,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을 작정이지만, 너무나 방탕한 생활 때문에 현재는 빚에 쪼들리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브라운 신부는 그 남자에게 유산을 담보로 대출을 하려는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잠시 후, 브라운 신부와 변호사는, 그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자 한다.
<작가 소개>
길버트 케이스 체스터턴 (Gilbert Keith Chesterton, 1874 - 1936) 은 영국의 작가이자 사상가, 신학자, 예술 비평가이다. 그는 시와 소설, 문학, 예술 비평 등에서 다양한 작품을 집필했으나, 정작 본인은 주업이 언론인이라고 생각했다.
<작가 소개>
길버트 케이스 체스터턴 (Gilbert Keith Chesterton, 1874 - 1936) 은 영국의 작가이자 사상가, 신학자, 예술 비평가이다. 그는 시와 소설, 문학, 예술 비평 등에서 다양한 작품을 집필했으나, 정작 본인은 주업이 언론인이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