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추달마바드라의 연기찬약석
울추달마바드라<연기찬>은 14세기 티벳불교 겔룩빠의 기초를 세운 쫑카빠(Tsongkhapa Losang Drakpa, 1357?1419)의 『렉셰닝뽀(善說藏論)』라는 저술 가운데 있는 것으로 저자가 나가르주나의 중관사상을 크게 깨우치고 쓴 연기에 대한 게송이다.
붓다의 연기법은 붓다가 설한 진리의 핵심으로 모든 가르침은 연기법에서 나온다. 쫑카빠의 <연기찬>은 석가모니 붓다의 교설로부터 나가르주나, 쫑카빠를 잇는 공사상의 핵심을 요약석 드러내고, 그 중심에 나가르주나의 상단의 논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연기법과 공성을 이해 해야만 현교와 밀교로 알려진 대승불교의 수행문을 비로소 열 수 있게 된다. 울추바드라의 『연기찬약석』은 쫑카빠의 <연기찬>에 대한 주석이다. 쫑카빠의 전기에 따르면 쫑카빠는 연기법과 그 주석인 중관 논사들의 저작을 읽고 큰 깨달음을 얻었고, 이를 요약해 〈연기찬〉을 남겼다.
붓다의 연기법은 붓다가 설한 진리의 핵심으로 모든 가르침은 연기법에서 나온다. 쫑카빠의 <연기찬>은 석가모니 붓다의 교설로부터 나가르주나, 쫑카빠를 잇는 공사상의 핵심을 요약석 드러내고, 그 중심에 나가르주나의 상단의 논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연기법과 공성을 이해 해야만 현교와 밀교로 알려진 대승불교의 수행문을 비로소 열 수 있게 된다. 울추바드라의 『연기찬약석』은 쫑카빠의 <연기찬>에 대한 주석이다. 쫑카빠의 전기에 따르면 쫑카빠는 연기법과 그 주석인 중관 논사들의 저작을 읽고 큰 깨달음을 얻었고, 이를 요약해 〈연기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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