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다는 별의 소리를 들어요소리로 우주를 연구하는 시각 장애인 천문학자 이야기
완다 디아스 메르세드.에이미 S. 핸슨 지음, 로시오 아레올라 멘도사 그림, 지구 옮김시각 장애를 지녔지만 초신성의 미세한 진동을 ‘소리’로 분석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낸 천문학자 완다 디아스 메르세드의 여정을 그린 지식그림책이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유성우를 본 어린 시절의 감동부터 시력을 잃은 뒤 친구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연구 방식을 찾기까지, 완다가 ‘듣는 천문학’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섬세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BBC 선정 ‘과학을 선도하는 여성 100인’으로 소개된 그의 이야기는 장애와 배경을 넘어 모두에게 열린 과학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완다의 곁을 지킨 가족·친구·동료 연구자들의 도움, 다감각적 데이터를 활용한 ‘포용적 과학’의 가치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나사 인터십에서 발견한 초신성의 소리, 완다의 연구에 영감을 받은 음악과 공연까지 더해져 과학이 서로를 돕는 협력의 장임을 일깨운다. 과학을 향한 호기심과 용기, 다양성이 만드는 지식의 확장을 어린이에게 생생하게 전하는 책이다.
완다의 곁을 지킨 가족·친구·동료 연구자들의 도움, 다감각적 데이터를 활용한 ‘포용적 과학’의 가치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나사 인터십에서 발견한 초신성의 소리, 완다의 연구에 영감을 받은 음악과 공연까지 더해져 과학이 서로를 돕는 협력의 장임을 일깨운다. 과학을 향한 호기심과 용기, 다양성이 만드는 지식의 확장을 어린이에게 생생하게 전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