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을 타지 않는 삶서른, 제네바에서 배운 흔들리지 않는 삶의 태도
안상아 지음3년 전, 대한민국 자기계발 열풍의 한복판에서 2030 여성들의 삶을 코칭하며 롤모델이 되었던 베스트셀러 저자 안상아가 '신녀성'이라는 이름표를 내려놓고 결혼과 출산 후 생애 첫 에세이를 출간해 돌아왔다. 남편을 따라 스위스 제네바로 이주한 저자는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도시에서 처음으로 '라벨 없는 삶'을 경험한다.
뒤늦게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부티크숍에 들어가 일자리를 구하며 낯선 타지에서 제2의 인생을 개척한 자립기부터 스위스 피니싱스쿨에 입학해 삶의 품격을 높이는 유럽식식 에티켓 문화를 배우기까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간 30대 여성이 그 어떤 선입견도 없이 경험한 유럽에서의 삶과 깨달음을 명화 같은 사진들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뒤늦게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부티크숍에 들어가 일자리를 구하며 낯선 타지에서 제2의 인생을 개척한 자립기부터 스위스 피니싱스쿨에 입학해 삶의 품격을 높이는 유럽식식 에티켓 문화를 배우기까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간 30대 여성이 그 어떤 선입견도 없이 경험한 유럽에서의 삶과 깨달음을 명화 같은 사진들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