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입국 청소년 학습도구어로 학업 자신감 UP
김현숙대학에서 강의도 해 보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도 수업을 하였다. 다문화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특히 중도 입국 청소년들이 수업에서 모르는 단어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게 되었다. 좀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하면서 방법을 모색해 보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해서 공부했다. 그러한 과정에서 학습도구어에 대한 책을 마련하였다.
힘들었다. 하지만 보람 있었다.
힘들었다. 하지만 보람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