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읽어요, 오늘도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
책여사(이지혜) 지음인스타그램에서 감성적인 책 리뷰로 수많은 독자의 ‘독서 욕구’를 자극해온 책여사가, 이번에는 직접 집필한 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던 시절을 지나, 연간 150권의 책을 읽는 북플루언서 ‘책여사’로 성장하기까지의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었던 삶이 책이라는 다정한 친구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독서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맞선다.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도서를 소개하는 그는 기존의 조용하고 지적인 북플루언서들과는 어딘가 다르다. 책을 읽다가 엉엉 울기도 하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책을 북북 찢어 일부분만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한다. 재미없이 두껍기만 한 책은 과감히 덮고, 어린이책도 부끄러움 없이 ‘인생 책’이라 말한다.
그는 누구나 쉽게 독서를 즐기고 편하게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마음이 아니라 같은 초등학생 2학년이 1학년을 이끄는 마음으로 틈새 독서 시간을 사냥하는 법부터 베스트셀러가 아닌 내 감각에 의지해 책을 고르는 법, 자신에게 맞는 독서 모임을 찾는 법과 독서 습관을 만들어줄 루틴 형성법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저자는 독서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맞선다.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도서를 소개하는 그는 기존의 조용하고 지적인 북플루언서들과는 어딘가 다르다. 책을 읽다가 엉엉 울기도 하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책을 북북 찢어 일부분만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한다. 재미없이 두껍기만 한 책은 과감히 덮고, 어린이책도 부끄러움 없이 ‘인생 책’이라 말한다.
그는 누구나 쉽게 독서를 즐기고 편하게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마음이 아니라 같은 초등학생 2학년이 1학년을 이끄는 마음으로 틈새 독서 시간을 사냥하는 법부터 베스트셀러가 아닌 내 감각에 의지해 책을 고르는 법, 자신에게 맞는 독서 모임을 찾는 법과 독서 습관을 만들어줄 루틴 형성법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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