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주 규장각본 춘추좌씨전 3
김경태.박찬규.윤종배 옮김승자와 패자도 아닌, 특정 국가나 사람 혹은 이익도 아닌, 오로지 올바른 도리를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동양 역사 기술의 표본이 된 공자의 ‘춘추'’에 대해 조선시대 학자들이 재구성한 ‘K-해설서’의 국내 첫 완역본이 출간됐다.
총 3책으로 이루어진 <역주 규장각본 춘추좌씨전>은 국내 동양학 및 한국학 인재 양성 기관인 사단법인 유도회 소속 학자 3인(김경태, 박찬규, 윤종배)이 23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단어 하나, 문장 하나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춘추에 대한 조선시대 버전 해설서인 ‘춘추좌씨전 규장각본’의 원본 내용을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빠뜨리지 않고 다 넣어 번역한 완역본은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총 3책으로 이루어진 <역주 규장각본 춘추좌씨전>은 국내 동양학 및 한국학 인재 양성 기관인 사단법인 유도회 소속 학자 3인(김경태, 박찬규, 윤종배)이 23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단어 하나, 문장 하나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춘추에 대한 조선시대 버전 해설서인 ‘춘추좌씨전 규장각본’의 원본 내용을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빠뜨리지 않고 다 넣어 번역한 완역본은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