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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사민문화와 서발터니티 커버
대만의 사민문화와 서발터니티
강병환 지음
본래 오스트로네시아어족 원주민들이 살았던 대만은 여러 외부 세력에 의해 지속적으로 시달리며 ‘방치된 섬’으로 남아왔다. 네덜란드 식민지, 정성공의 정권, 청나라 복속, 일본 식민지와 국민당 통치를 거친 역사 속에서 대만은 스스로의 이름을 갖지 못했다.

저자 강병환은 대만의 정체성을 원주민, 이주민, 식민, 후식민의 사민문화로 규정하고, 그 과정에서 형성된 서발터니티를 분석한다. 이 책은 오늘날 대만 독자적 내셔널리즘 형성의 토양과 저층 구조를 추적하는 해석을 제시한다.

출판사

학고방

출간일

종이책 : 2025-05-30전자책 : 2026-05-01

파일 형식

PDF(6.3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