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어떻게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가
노암 촘스키.네이선 J. 로빈슨 지음, 심운 옮김전 세계를 전쟁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오늘날 미국을 가장 정확하게 해석한 노엄 촘스키의 최신작이다. 이 책은 전 세계에 걸친 미국의 군사적·정치적·경제적 활동의 역사를 살펴보며, 세계 지배를 향한 미국의 야욕이 세계를 어떻게 차례대로 파괴해왔는지 생생하게 추적한다.
이 책은 ‘글로벌 사우스(제3세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NATO와 러시아 등의 문제에 관한 미국의 패권주의를 낱낱이 파헤친다. 이 모든 행보는 인도주의와 미국 엘리트의 선의라는 고결한 명분들로 정당화되어왔다. 이러한 미국의 자기미화 ‘신화’는 이제 인류의 미래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 아울러 핵 재앙과 기후 위기 문제를 살피면서 미국의 대외 정책들이 어떻게 전 지구적 위협을 계속해서 악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인 노엄 촘스키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미국의 통치 이데올로기의 실체를 폭로하며 자국의 권력을 비판하는 데 전념해왔다. 독자들은 치밀하면서 도발적이고, 명료한 이 책을 통해 촘스키의 평생에 걸친 사상과 실천가로서의 행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글로벌 사우스(제3세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NATO와 러시아 등의 문제에 관한 미국의 패권주의를 낱낱이 파헤친다. 이 모든 행보는 인도주의와 미국 엘리트의 선의라는 고결한 명분들로 정당화되어왔다. 이러한 미국의 자기미화 ‘신화’는 이제 인류의 미래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 아울러 핵 재앙과 기후 위기 문제를 살피면서 미국의 대외 정책들이 어떻게 전 지구적 위협을 계속해서 악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인 노엄 촘스키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미국의 통치 이데올로기의 실체를 폭로하며 자국의 권력을 비판하는 데 전념해왔다. 독자들은 치밀하면서 도발적이고, 명료한 이 책을 통해 촘스키의 평생에 걸친 사상과 실천가로서의 행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