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을 부르는 10대 식품첨가물식품첨가물로부터 나를 지키는 최신 완전 가이드북
와타나베 유지 지음, 장하나 옮김일본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식품첨가물의 현황 보고서 같은 이야기인데, 우리나라도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충분히 경각심을 가지고 읽어볼 필요가 있다. 소비자의 건강보다 기업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똑똑한 소비자만이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식품 원료는 기나긴 음식 역사를 통해 그 안전성이 확인되었지만, 첨가물은 그렇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그 역사가 8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인간에 대한 안전성은 확인된 바 없다. 우리가 첨가물을 섭취했을 때 받는 미묘한 영향, 즉 잇몸이나 혀의 자극, 팽만감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부 불쾌감, 하복부 통증 등, 스스로 호소하지 않으면 타인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러한 증상은 어떻게도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일한 해결책은 위험성이 높은 첨가물을 피하는 것뿐. 이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다루는 ‘10대 식품첨가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독자들의 마이너스 건강법을 안내하는 이 책이 지금 필요한 이유다.
식품 원료는 기나긴 음식 역사를 통해 그 안전성이 확인되었지만, 첨가물은 그렇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그 역사가 8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인간에 대한 안전성은 확인된 바 없다. 우리가 첨가물을 섭취했을 때 받는 미묘한 영향, 즉 잇몸이나 혀의 자극, 팽만감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부 불쾌감, 하복부 통증 등, 스스로 호소하지 않으면 타인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러한 증상은 어떻게도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일한 해결책은 위험성이 높은 첨가물을 피하는 것뿐. 이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다루는 ‘10대 식품첨가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독자들의 마이너스 건강법을 안내하는 이 책이 지금 필요한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