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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 2021년 6월호 커버
좋은생각 : 2021년 6월호
좋은생각 편집부
▶ 월간 《좋은생각》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좋은생각》은 좋은님의 ‘기쁨’이 되기 위하여 29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1992년 8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긍정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으로 뿌려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할 《좋은생각》은…….

하루를 환하게 열어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애틋한 추억, 평범한 이웃의 기쁨과 아픔, 웃음 이야기들이 굳어져 가는 마음에 위로를 줍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소설가, 의사, 법조인, 과학자, 교육자, 예술가,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쓴 글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지혜와 지식을 풍성하게 얻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명언, 풍부한 상식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지만,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뭉클한 감동을 받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좋은님 메아리

이십오 년
올해로 「좋은생각」과 함께한 지 이십오 년째다. 교사인 나는 「좋은생각」에 실린 글을 학생들에게 읽어 주고 수업을 시작하곤 했다. 졸업 후 찾아온 제자들은 그때 그 시간을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입 모아 말했다. 제자들의 주례를 선 뒤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신청해 준 적도 여러 번이다. 서재에 가지런히 꽂힌 이십오 년 치 「좋은생각」을 보며 얼마 남지 않은 교직 생활을 잘 마무리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신성수 님 | 경기도 의정부시

나를 일으켜 세운 「좋은생각」
첫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이 생긴 무렵, 「좋은생각」을 만났다. 희로애락이 담긴 글을 읽다 문득 글쓰기를 좋아했던 내 모습이 떠올라 원고를 여러 번 응모했다. 잘 쓰지는 못하지만 마음을 글로 풀어 내다 보니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다. 내 글이 처음 책에 실렸을 때 가장 먼저 어머님에게 보여 드렸다. 어머님은 육아로 바쁜 와중에 언제 글을 썼냐며 대견해했다. 채택 횟수가 늘어나자 나를 ‘송 작가’라 부르기도 했다. 응원해 주는 어머님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글로 보답하고 싶다. 「좋은생각」의 수많은 작가가 깊은 웅덩이에 빠진 나를 일으켜 세웠다.
송지민 님 | 서울시 강서구

출판사

좋은생각

출간일

전자책 : 2021-06-01

파일 형식

PDF(5.2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