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2 : 인형 울음소리가 들릴 때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의 초대장
김현 지음, 윤승일 그림, MBC 심야괴담회 제작진 기획심야괴담회는 MBC에서 방영되는 공포 토크쇼 형식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어릴 적 머리맡에서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무섭고도 신기한 이야기, 부모님이 들려준 이야기, 친구들과 놀러 가서 겪은 이야기, 군대 괴담, 엘리베이터 괴담, 낚시터 물귀신 괴담, 또는 귀신이 나오지 않아도 기이한 이야기 등등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받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MBC에서 방영했던 내용 중 어린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사연을 간추려 만든 것이다.
시리즈 1권에 이어 심야괴담회 시리즈 2권은 더욱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로 우리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믿기 힘든 괴담은 생생한 재미는 물론 교훈을 주기도 한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어촌 마을의 텅 빈 학교에 갇혀 겪었던 기묘한 경험을 다룬 <어둠 속의 2시 47분>, 학교의 계단 밑 낡은 창고에 숨겨진 비밀을 담은 <낡은 창고의 기억>, 레지던트 4년 차였던 의사가 털어놓는 레전드 괴담 <부검실의 여자>, 이웃집 할머니에게 인형을 선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괴한 이야기 <인형 울음소리가 들릴 때> 등 섬뜩하고 으스스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시리즈 1권에 이어 심야괴담회 시리즈 2권은 더욱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로 우리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믿기 힘든 괴담은 생생한 재미는 물론 교훈을 주기도 한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어촌 마을의 텅 빈 학교에 갇혀 겪었던 기묘한 경험을 다룬 <어둠 속의 2시 47분>, 학교의 계단 밑 낡은 창고에 숨겨진 비밀을 담은 <낡은 창고의 기억>, 레지던트 4년 차였던 의사가 털어놓는 레전드 괴담 <부검실의 여자>, 이웃집 할머니에게 인형을 선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괴한 이야기 <인형 울음소리가 들릴 때> 등 섬뜩하고 으스스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