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에 이름 붙이기흔들리는 마음의 중심을 잡는 28가지 감정 처방전
윤주은 지음마음은 생각이다. 불안한 감정이 들었다면 그것은 불안에 관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며, 행복한 감정이 들었다면 그것은 행복에 관한 생각 덕분이다. 불편한 감정을 느꼈다면 우리는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관찰해야 한다.
감정을 요동치게 만든 원인이 생각이기에, 요동치게 한 생각부터 알아차리며 그 생각에 이름을 붙이거나 흐름을 관찰해야 한다. 생각의 흐름을 끈기 있게 관찰하다 보면 감정의 요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구조, 즉 인지도식을 발견할 수 있다. 발견한 생각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며 그것이 타당한지 논박하는 새로운 생각습관을 만들면, 감정은 점점 평온을 찾아갈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이야기로, 마음의 안부가 불편할 때, 감정의 늪에서 도무지 헤어나오지 못할 때, 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적 처방’이다.
감정을 요동치게 만든 원인이 생각이기에, 요동치게 한 생각부터 알아차리며 그 생각에 이름을 붙이거나 흐름을 관찰해야 한다. 생각의 흐름을 끈기 있게 관찰하다 보면 감정의 요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구조, 즉 인지도식을 발견할 수 있다. 발견한 생각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며 그것이 타당한지 논박하는 새로운 생각습관을 만들면, 감정은 점점 평온을 찾아갈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이야기로, 마음의 안부가 불편할 때, 감정의 늪에서 도무지 헤어나오지 못할 때, 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적 처방’이다.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