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자씨의 꿈
정승수 지음정승수 원로장로의 신앙 시집으로, 하나님을 향한 찬양 시집이면서도 삶을 대하는 연륜과 지혜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승화시킨 깊이 있는 인생철학을 엿보게 한다.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힘이 느껴지는 시는 지친 영혼을 살찌우고 숨어 있는 감성을 자극한다.
시인은 사랑만이 진정한 부유함이고 남기고 가는 유산이라고 말한다. 재산이나 명예는 두고 갈지라도 가슴에 품고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은 영원하며 무한대이다. 그러므로 사랑밖에는 세상을 변화시킬 그 어떤 것도 없다.
시인은 사랑만이 진정한 부유함이고 남기고 가는 유산이라고 말한다. 재산이나 명예는 두고 갈지라도 가슴에 품고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은 영원하며 무한대이다. 그러므로 사랑밖에는 세상을 변화시킬 그 어떤 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