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아름다웠다
최동훈 지음이제 갓 마흔이 된 남자가 자신이 살아온 반생을 되돌아보고, 귀여운 두 딸과 아내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시 형식으로 엮은 단상집이다. 나이 마흔은 '뜻을 세워(立志)' 인생을 경영한 지 10년을 지나 '그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다(不惑)'는 나이이다. 이는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정신적 성숙함이 갖추어졌음을 뜻한다. 이에 저자는 지금껏 품어온 삶에 대한 생각과 주변에 대한 감정을 잔잔하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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