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검색
나 참, 어이가 없네? 커버
나 참, 어이가 없네?
이재상 지음
링컨은 말합니다.
"나무를 베는 데 6시간이 주어진다면 4시간은 도끼를 갈겠다"

우리의 일상이 나무를 베는 일이라면,
생각의 시각화는 도끼를 가는 일 일 것입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 곁에 무심코 스쳐지났던, 작지만 중요한 생각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뒤죽박죽 엉켜있는 실타래를 하나씩 풀듯, 복잡하게 꼬여있는 갖가지 문제들도 자연스럽게 하나씩 풀 수 있길 희망합니다.

출판사

이페이지

출간일

전자책 : 2016-12-23

파일 형식

ePub(19.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