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가 본 1930년대 사회상
이육사
공유
이육사가 1930년대의 우리 사회상을 알만한 이야기들을 썼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글의 일부분이 삭제된 채 공유가 되고 있다. 아마도 이 사회상에 요즘 과 다른 무슨 이념적인 사유가 있었나 본데, 공유자료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어찌 할 수가 없고 부분적이나마 사회상을 짐작케 하는 글들이어서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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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7-03-24
파일 형식
ePub(10.39 MB)
주제 분류
에세이 > 명사에세이 > 문인
가격대별 eBook > 2000원 eBook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명사에세이 신규
[요약발췌본] 잘 넘어지는 연습
[요약발췌본]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요약발췌본] 나를 뺀 세상의 전부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여름의 빛
삶을 견디는 기쁨
불안의 서
아무튼, 미술관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시지프 신화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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