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치상지
현진건 지음우리 문학의 깊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주요 작품.
오랜 시간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품.
독서하면서 생각하는 힘도 팍팍 길러주는 한국문학.
청소년 및 성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한국문학 대표소설.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필독서.
때는 신라 무열왕 6년, 고구려 보장왕(寶藏王) 18년, 백제 의자왕 19년 경신년 가을.
한창 당년에는 고구려와 두 손길을 마주잡고 승병백만(勝兵百萬)을 몰아 북으로 만리장성을 넘어 유연(幽燕)을 들부수고, 서로 황해를 건너 오•월 (吳越)을 짓밟던 크고 강하던 나라가 하루아침에 풀끝의 이슬보담도 더하잘것없이 스러졌다.
-- 본문 중에서 --
오랜 시간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품.
독서하면서 생각하는 힘도 팍팍 길러주는 한국문학.
청소년 및 성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한국문학 대표소설.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필독서.
때는 신라 무열왕 6년, 고구려 보장왕(寶藏王) 18년, 백제 의자왕 19년 경신년 가을.
한창 당년에는 고구려와 두 손길을 마주잡고 승병백만(勝兵百萬)을 몰아 북으로 만리장성을 넘어 유연(幽燕)을 들부수고, 서로 황해를 건너 오•월 (吳越)을 짓밟던 크고 강하던 나라가 하루아침에 풀끝의 이슬보담도 더하잘것없이 스러졌다.
-- 본문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