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진건 작품 61편 :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문학 단편소설 -소설.수필.평론 수록-
현진건(玄鎭健) 지음(한 권으로 끝내는) 현진건 작품 61편 : 한국문학 단편소설
- 소설 : 31편(장편 포함)
희생화/빈처/술 권하는 사회/타락자/유린(蹂躪)/피아노/지새는 안개/우편국에서
할머니의 죽음/까막잡기/그립은 흘긴 눈/발(簾)/운수 좋은 날/불/B사감과 러브레터
새빨간 웃음/고향/동정/사립 정신병원장/해 뜨는 지평선/신문지와 철장/정조와 약가
서투른 도적/여류 음악가/황원행 /연애의 청산/적도/무영탑 (無影塔)/꿈
흑치상지 (黑齒常之)/선화공주
- 수필 : 18편
거리에서 만난 여자/고도순시 경주/교섭없던 그림자/꿈에 본 신악양루기
단군성적순례/도야지와 진주/목도리의 복면/몽롱한 기억/물꽃 돗는대로
별건곤은 대중의 잡지/사상의 로만쓰/장주와 프랑스/첫 기고의 회상/홍도화식 미인
결혼제도 없는 사회/설때의 유쾌한 나흘때의 고통 /신년 신계획/이러쿵 저러쿵
- 평론 : 12편
문인인상호기 - 나빈군/조선문단과 나/조선문단합평/처녀작 발표 당시의 감상
신추 문단 소설평/조선혼과 현대정신의 파악/신춘소설만평/소설될 번댁
같잖은 소설로 문제/내 소설과 모델 /침묵의 거장 현진건씨의 문학 /역사소설문제
---<현진건 61편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4) 작가의 작품 소개
5) 국내 최다 문학 수록
---------------------------------------
1930년 2월과 12월에는 장편 「웃는 포사」를 『신소설』과 『해방』에 연재하다 4회만에 중단하고, 1931년 10월에 단편 「서투른 도적」을 『삼천리』에, 11월에는 『신동아』에 「연애의 청산」을 발표하였다.
1932년 7월 8일부터 23일까지 단군(檀君)의 전승이 남아있는 안주(安州), 묘향산(妙香山), 평양, 황해도(黃海島), 강화도(江華島) 등지를 답사하고 그 기행문 「단군 성적(聖跡) 순례」를 7월 29일부터 『동아일보』에 연재하였다(~11.9).
그러나 이 해, 3년의 옥살이를 마치고 6월 10일에 출소한 형 현정건은 현진건이 『동아일보』지면에 장편소설 「적도(赤道)」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열흘 뒤인 12월 30일에 옥살이의 후유증으로 숨을 거두고, 이듬해 형수(현정건의 부인) 윤덕경(尹德卿)도 자결하는 등 현진건에게 개인사적 비극이 잇따랐다(「적도」는 1934년 6월 17일에 완결되었다).
- 소설 : 31편(장편 포함)
희생화/빈처/술 권하는 사회/타락자/유린(蹂躪)/피아노/지새는 안개/우편국에서
할머니의 죽음/까막잡기/그립은 흘긴 눈/발(簾)/운수 좋은 날/불/B사감과 러브레터
새빨간 웃음/고향/동정/사립 정신병원장/해 뜨는 지평선/신문지와 철장/정조와 약가
서투른 도적/여류 음악가/황원행 /연애의 청산/적도/무영탑 (無影塔)/꿈
흑치상지 (黑齒常之)/선화공주
- 수필 : 18편
거리에서 만난 여자/고도순시 경주/교섭없던 그림자/꿈에 본 신악양루기
단군성적순례/도야지와 진주/목도리의 복면/몽롱한 기억/물꽃 돗는대로
별건곤은 대중의 잡지/사상의 로만쓰/장주와 프랑스/첫 기고의 회상/홍도화식 미인
결혼제도 없는 사회/설때의 유쾌한 나흘때의 고통 /신년 신계획/이러쿵 저러쿵
- 평론 : 12편
문인인상호기 - 나빈군/조선문단과 나/조선문단합평/처녀작 발표 당시의 감상
신추 문단 소설평/조선혼과 현대정신의 파악/신춘소설만평/소설될 번댁
같잖은 소설로 문제/내 소설과 모델 /침묵의 거장 현진건씨의 문학 /역사소설문제
---<현진건 61편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4) 작가의 작품 소개
5) 국내 최다 문학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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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2월과 12월에는 장편 「웃는 포사」를 『신소설』과 『해방』에 연재하다 4회만에 중단하고, 1931년 10월에 단편 「서투른 도적」을 『삼천리』에, 11월에는 『신동아』에 「연애의 청산」을 발표하였다.
1932년 7월 8일부터 23일까지 단군(檀君)의 전승이 남아있는 안주(安州), 묘향산(妙香山), 평양, 황해도(黃海島), 강화도(江華島) 등지를 답사하고 그 기행문 「단군 성적(聖跡) 순례」를 7월 29일부터 『동아일보』에 연재하였다(~11.9).
그러나 이 해, 3년의 옥살이를 마치고 6월 10일에 출소한 형 현정건은 현진건이 『동아일보』지면에 장편소설 「적도(赤道)」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열흘 뒤인 12월 30일에 옥살이의 후유증으로 숨을 거두고, 이듬해 형수(현정건의 부인) 윤덕경(尹德卿)도 자결하는 등 현진건에게 개인사적 비극이 잇따랐다(「적도」는 1934년 6월 17일에 완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