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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작품 46편 :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문학 단편소설 -소설.수필 수록- 커버
계용묵 작품 46편 :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문학 단편소설 -소설.수필 수록-
계용묵(桂鎔默) 지음
계용묵 작품 46편 :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문학 단편소설

---<계용묵 46편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4) 작가의 작품 소개
5) 국내 최다 문학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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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11편
상환/최서방/인두지주 /백치 아다다 /청춘도 /병풍 속에 그린 닭이
/유앵기 /신기루/별을 헨다/바람은 그냥 불고 /물매미

* 수필 : 35편
낙관(落款)/효조(曉鳥)/일람 치마 입은 여인(女人)/포도주(葡萄酒)/길을 묻기운다/이성(異性)을 보는 눈/구두
/수첩초(手帖抄)/노인(老人)과 닭/심덕(心德)/계란(鷄卵)/동정(同情)/말/집/손/방서한(放書恨)/실직기(失職記)
/침묵의 변(辯)/고독(孤獨)/원자탄(原子彈)/차가사(借家史)/애연사(愛煙史)/문학(文學)과 건강(健康)/수상록(受相錄)
/율정기(栗亭記)/진달래/장미(薔薇)/제비/사연(思燕)/정릉 일일(貞陵一日)/피서(避暑)의 성격(性格)/수박/전승지(戰蠅志)
/여름의 미각(味覺)/조어찬(釣魚讚)

1920년 《새소리》이라는 소년 잡지에 《글방이 깨어져》라는 습작 소설을 발표하여 소설가로 첫 등단하였고 1925년 《생장》이라는 잡지에 《부처님 검님 봄이 왔네》라는 시를 발표하여 시인으로 등단하였으며 1927년 《상환》을 《조선문단》에 발표하여 본격 소설가 등단하였다.

《최서방》, 《인두지주》 등 현실적이고 경향적인 작품을 발표하였으나 이후 약 10여년 가까이 절필하였다.

한때 그는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1935년 인간의 애욕과 물욕을 그린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면서부터 순수문학을 지향하였고 1942년 수필가로도 등단하였다.

출판사

알바룩스

출간일

전자책 : 2017-07-05

파일 형식

ePub(727 KB)